마이크임팩트에서 진행된 강좌.
개인컨설팅까지 마친 지금, 나는 무언가를 잘 세워서 변화시켜야 하는 상태다.
물론 고칠점과 장점을 부각시킬면이 존재하고 그것을 위해 노력은 할 것이지만
(2주뒤 피드백을 위핸 과제.ㅋㅋ)
그래서 보다 나은 대인관계와 이미지 메이킹, 조금 더 얻어지는 플러스 요인은 존재할것이지만
한편으로 나는 생각이 참 많은 사람이다 싶다.
남이 보기엔 별거 아닌것인데 어쩌면 그것을 깊게 분석하고 크게 느끼면서
자괴감과 자존감을 한껏 낮추고 있었떤것은 아닐까
그것이 겹쳐져서 순간 순간마다의 탈출의 욕구로 작용해서 큰 스트레스로 나를 짓눌려왔던것인지도 모르겠다.
실제 TA테스트 해보니 나는 그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강사님께도 좋은말을 들을 만큼의 그런...좋은 성격을 가진것으로 나왔건만
언제부턴가 높던 자존감이 낮아지고, 낮았던 자존감은 그대로 유지된 채 살아왔었을런지도
앞으로도 이런 발전적인 기회를 많이 많이 만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