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이후 다시 짤막 기사를 번역도전 했다.
당시, 무대뽀 도전이라 이러쿵 저러쿵 애를 먹었지만 어쨌든 결국 제출하게 되어서
돌이켜보면 나름 뿌듯하고 그랬던 기억이 아직까지 남아서
그런 여운때문에 다시 도전하게 되었다. (리워드 때문은 아님;;;)
우선 관련 분야를 열심히 리서치 앤 스터디 하면서 동시에 유명 번역가가 쓴 책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많은것을 고려하고 또한 뭐든 어느 분야든 정말 제대로 해야
그리고 어떤 직업이든 직업병은 어쩔수 없는듯. 자기가 관리 하기 나름.
뭐든 자기 관리, 마인드 컨트롤, 그리고 완벽성.
현 직업 또한 평생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기에, 짬 날때 조금씩 다른 기술도 경험을 쌓는것이 중요해보였다.
또한 언젠가 나가게 될 해외라면 영어는 정말 필수요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