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에서 휘어지는 베터리에 대한것을 보도하더라.
구부러지는 아이티 제품들이라니..??
http://10p.kr/t4ku1v1h9f
작년초였던것 같은데.
당시에 미친듯이 지구땅속끝까지 파보겠다며 엄청난 리서치를 했던 기억이.
그때 휘는 디스플레이, 휘는 베터리 이런거 찾아보면서
미래에 찢고, 구부리고 붙이는 것에 관한 메타포를 도출했던것이 생각난다.
결국 클라이언트한테 다 까였지만.
프로젝션 디스플레이는 너무 먼 미래라며 엄청 까였는데
몇개월뒤에 프로토타입 해외꺼 돌아다니드만.
자기네들은 다 해봤다면서 우물안에서 놀면서 뻥뻥차면서 까는데
그럴거면 왜 우리한테 맡겼는지 몰랐떤 그런 프로젝트.
그 회사의 미래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