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31일 화요일

파상풍 예방접종 증상과 가격 알아보기

녹슨 못이나 철근 등에 찔려 상처를 입었다면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파상풍에 걸려 심하면 절단해야 하는 일도 생깁니다.

때문에 미리 파상풍 예방접종주사를 맞거나 실제로 다쳤을때 빠르게 주사를 맞는등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해야합니다.

녹슨 못 등에 찔리면 파상풍균이 상처를 통해 번식하게 되고 괴사가 되는 상태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철근이나 못등의 철 말고도 더러운 흙에서도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 잠복기가 삼일에서 21일(3주)정도 있습니다. 짧게는 3일이니 제때 치료를 해야할것이구요.

실제로 번식이 되면 근육이 경직되고 목이나 턱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다가 아래쪽으로 점차 퍼지게 됩니다.
목이나 턱에 퍼지므로 얼굴 표정도 내기가 부자연스러워 지기도 합니다.


점점 심해지면 예민한 자극에도 반응하고 몸이 구부러지며 (활모양) 경련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파상품 예방접종을 미리 맞아두는것입니다.

치료 받는다고 면역력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죠.


보통 어린아기 일때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 총 세번 기초접종을 합니다.

그리고 생후 15개월 추가1회접종을 합니다.

만 11세나 12세가 되면 한번 더 파상풍 예방접종 주사를 맞습니다.

남자의 경우 군입대시 맞게 된다고 하네요.

10년정도 유지된다고 합니다.


파상풍 예방접종 가격은 이만원 에서 3만원 정도 되고, 내과에 방문해서 접종하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