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음악 취향이 조금씩 변화하게 되더라.
그래도 꾸준히 엠비언트는 듣고 있는것 같다
예전 기록들 정리할겸 페이스북 갔다가
갈무히 해놓은 노래들을 주워다 듣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lYsYJKr4fk
예전만큼 찾아서 일부러 신보 듣고, 잡지사고, 녹음하고, 그러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 씨디는 구매한다. 그것이 뮤지션에 대한 예의이므로... (이왕 살거면 공연장에서 파는것으로... 수수료 안떼가게)
듣는 채널은 많이 변화되었다. 요즘은 비트 라디오와 사운드클라우드에서 구독 피드로 듣는다.
직접 검색하면 유투브로...
몇년뒤에는 어떤식으로 음악을 듣고 접하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