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0일 금요일

은행나무 지문이란 뭘까? 신기한 세상이다

모든 생명은 다 각자의 DNA가 있는데 은행나무도 은행나무만의 지문이라는게 체계화 되었다는 뉴스가 들리네요.




천연기념물인 은행나무도 지문처럼 구별이 가능해진것인데요.

이 은행나무 지문을 통해 친자확인이 가능해졌다는 소식입니다.
은행나무 뿐 아니라 식물에도 지문이 있다는 이야기겠죠.




현재는 천연기념물 은행나무의 22본, 에 대한 지문 DNA가 완료되어 보존에 큰 도움이 될것 이라고 합니다.




유전자원 보존사업이라는 것을 이번 뉴스로 처음 접했는데요

9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른 소식입니다.

무엇보다 식물또한 사람처럼 지문이 있고 유전자 정보가 고유화 되어 체계화 된것에 의의를 둘수 있을듯 하네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각각 구별되는 특성이 존재하고 있고, DNA분석법을 통해서 어떤 은행나무 잎인지 알수 있게 되어 훼손이나 도난의 방지에 활용이 될듯 하다고 합니다.


관리나 보존차원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오래된 천연기념물은 나무가 훼손되거나 죽지 않아야 하므로 이번 성과로 한층 더 보존사업에 큰 기여가 되겠네요.

오래된 거목을 노거수라고 하는데 평균나이가 350세 라고 하네요. 인간보다 훨 몇배로 오래사는 나무, 정말 대단한것 같네요.


어쨌든 이러한 은행나무 지문을 통해서 나무 식별자료라던지, 유전자은행, 복제나무 등에 쓰이게 될 예정이라고 하니 참 신기하면서도 기술의 발전이란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