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0일 금요일

연령별 구강관리법 제대로 알고 관리하자

치아관리의 중요성 다들 알고 계신가요?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것이 먹는것과 관계 되어있어 나이가 들어도 탈없이 잘 지낼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아무래도 치아가 건강해야 무슨 음식이든 잘 먹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씹는 운동은 뇌를 활성화 하기도 하죠.

나이에 맞게 구강관리하는 방법도 다르다는 사실, 오늘은 연령별 구강관리법에 대해서 살펴볼까 합니다.


1. 영유아기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나 치아가 나오기 시작하는 때이죠. 이런때 대부분 젖병을 입에 무는데요. 입에 물고 자게 되면 앞니와 아래쪽의 어금니가 잘 썩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유병에 우유대신 생수나 보리차를 넣어 충치를 예방해주는게 좋아요.

생수 여섯달 이후부터는 양치할때 젖은거즈나 고무칫솔을 사용합니다.

4세가 넘으면 아이용 칫솔을 사용하고,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면 짧은 칫솔모를 가진 칫솔로 사용합니다.


2. 청소년기


이 시기의 연령별 구강관리법은 습관화 입니다. 이 시기는 치아는 건강하지만 충치가 잘 생길수 있기 때문에 관리가 중요한데요.

양치질을 습관화 하도록 다독입니다. 어릴때부터 이를 잘 닦는 습관을 길러주는것이 좋아요.




3. 20 30 대

이 때는 무엇보다 턱관절을 조심해야합니다. 아무래도 직장 등 스트레스가 심해서 이구요. 흡연 또한 충치요인이 되므로 되도록 금연하는것이 좋겠죠?

음식을 먹을때는 너무 질기거나 딱딱한 것을 많이 먹으면 또한 턱관절장애가 생길수 있습니다.

4. 중장년층


이때는 다른것보다 잇몸건강을 잘 챙겨야 합니다. 양치질은 기본이고 치과에 주기적으로 반년에 한번씩 들러 상태 점검 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잇몸이 부실하면 치아가 흔들리고 구취가 나고 이가 빠지는 원인이 됩니다. 보통 양치하거나 평상시 잇몸에서 피가나거나 붓고, 시리는 증상이 생깁니다.

평소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잘 사용하고 밥을먹으면 꼭 양치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5. 노년층


워낙 건강한 치아를 가지신분을 제외하면 대개 임플란트나 틀니를 사용하게 됩니다. 임플란트도 받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고, 틀니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점검 및 구강상태 체크가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연령별 구강관리법 알아봤는데요. 보시면 알겠지만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치아관리는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먹는부분과도 관련되어있고 건강과도 직결되기도 하구요. 이가 시원찮으면 저도 그러했지만 식탐이 많았는데 음식이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미용적인 부분도 관련되어있을것이구요.

아무쪼록 치아건강 평생 잘 관리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