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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2일 수요일

장마철 극한알바 순위, 1위는 역시

이제 장마의 시작이 되었는데, 이런때 가장 힘든 장마철 극한알바가 무엇일까 하니...




1위가 배달 아르바이트라고 하네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인데, 통계가 알바몬 사이트에서 약 1000명 가량의 실제 알바생에게 질문한 결과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비가 많이 오고, 이런때에 배달일은 정말 고되겠죠. 게다가 빗길도 미끄러워서 사고가 많이 나기 쉬울 것입니다.

배달은 안 그래도 힘든 알바 가운데 하나인데 장마때는 더욱 고생이 많을듯 해요.

음식업종의 경우 직접 식당에서 요리할때 습기로 음식이 상하기 쉬워지기도 합니다.



2위인 그 다음 장마철 극한알바 순위는 택배쪽인데요, 그 중 택배 상하차 쪽이라고 합니다.

3위는 전단지 배포, 그리고 다음순위 4위는 건설노무로 장마철 극한 알바순위가 결정되었습니다.




그밖에도 여러가지 고된 알바들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비가 내리니 사람들의 짜증지수가 솟기 때문에 감정노동을 하는 전화상담원 아르바이트도 힘들어집니다.

급식 배선알바도 습기때문에 참 힘들어지는 직종이구요. 또한 1층 지하매장 알바도 비가 내리므로 바닥청소가 힘들어지므로 장마철 극한알바에 포함이 됩니다.


만약 이런시즌에 구하려고 한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부분은 선택시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장마와 연관없는 꿀알바는 재택이나 사무실 사무직 업무가 됩니다. 북카페나 도서대여점 DVD대여 알바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쪽은 그런데 상대적으로 쉽다보니 경쟁이 좀 치열한거 같더라구요.
아무쪼록 일자리 구하는데 관심있는분들께 유용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16년 6월 10일 금요일

연령별 구강관리법 제대로 알고 관리하자

치아관리의 중요성 다들 알고 계신가요?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것이 먹는것과 관계 되어있어 나이가 들어도 탈없이 잘 지낼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아무래도 치아가 건강해야 무슨 음식이든 잘 먹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씹는 운동은 뇌를 활성화 하기도 하죠.

나이에 맞게 구강관리하는 방법도 다르다는 사실, 오늘은 연령별 구강관리법에 대해서 살펴볼까 합니다.


1. 영유아기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나 치아가 나오기 시작하는 때이죠. 이런때 대부분 젖병을 입에 무는데요. 입에 물고 자게 되면 앞니와 아래쪽의 어금니가 잘 썩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유병에 우유대신 생수나 보리차를 넣어 충치를 예방해주는게 좋아요.

생수 여섯달 이후부터는 양치할때 젖은거즈나 고무칫솔을 사용합니다.

4세가 넘으면 아이용 칫솔을 사용하고,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면 짧은 칫솔모를 가진 칫솔로 사용합니다.


2. 청소년기


이 시기의 연령별 구강관리법은 습관화 입니다. 이 시기는 치아는 건강하지만 충치가 잘 생길수 있기 때문에 관리가 중요한데요.

양치질을 습관화 하도록 다독입니다. 어릴때부터 이를 잘 닦는 습관을 길러주는것이 좋아요.




3. 20 30 대

이 때는 무엇보다 턱관절을 조심해야합니다. 아무래도 직장 등 스트레스가 심해서 이구요. 흡연 또한 충치요인이 되므로 되도록 금연하는것이 좋겠죠?

음식을 먹을때는 너무 질기거나 딱딱한 것을 많이 먹으면 또한 턱관절장애가 생길수 있습니다.

4. 중장년층


이때는 다른것보다 잇몸건강을 잘 챙겨야 합니다. 양치질은 기본이고 치과에 주기적으로 반년에 한번씩 들러 상태 점검 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잇몸이 부실하면 치아가 흔들리고 구취가 나고 이가 빠지는 원인이 됩니다. 보통 양치하거나 평상시 잇몸에서 피가나거나 붓고, 시리는 증상이 생깁니다.

평소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잘 사용하고 밥을먹으면 꼭 양치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5. 노년층


워낙 건강한 치아를 가지신분을 제외하면 대개 임플란트나 틀니를 사용하게 됩니다. 임플란트도 받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고, 틀니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점검 및 구강상태 체크가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연령별 구강관리법 알아봤는데요. 보시면 알겠지만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치아관리는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먹는부분과도 관련되어있고 건강과도 직결되기도 하구요. 이가 시원찮으면 저도 그러했지만 식탐이 많았는데 음식이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미용적인 부분도 관련되어있을것이구요.

아무쪼록 치아건강 평생 잘 관리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랍니다.




은행나무 지문이란 뭘까? 신기한 세상이다

모든 생명은 다 각자의 DNA가 있는데 은행나무도 은행나무만의 지문이라는게 체계화 되었다는 뉴스가 들리네요.




천연기념물인 은행나무도 지문처럼 구별이 가능해진것인데요.

이 은행나무 지문을 통해 친자확인이 가능해졌다는 소식입니다.
은행나무 뿐 아니라 식물에도 지문이 있다는 이야기겠죠.




현재는 천연기념물 은행나무의 22본, 에 대한 지문 DNA가 완료되어 보존에 큰 도움이 될것 이라고 합니다.




유전자원 보존사업이라는 것을 이번 뉴스로 처음 접했는데요

9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른 소식입니다.

무엇보다 식물또한 사람처럼 지문이 있고 유전자 정보가 고유화 되어 체계화 된것에 의의를 둘수 있을듯 하네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각각 구별되는 특성이 존재하고 있고, DNA분석법을 통해서 어떤 은행나무 잎인지 알수 있게 되어 훼손이나 도난의 방지에 활용이 될듯 하다고 합니다.


관리나 보존차원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오래된 천연기념물은 나무가 훼손되거나 죽지 않아야 하므로 이번 성과로 한층 더 보존사업에 큰 기여가 되겠네요.

오래된 거목을 노거수라고 하는데 평균나이가 350세 라고 하네요. 인간보다 훨 몇배로 오래사는 나무, 정말 대단한것 같네요.


어쨌든 이러한 은행나무 지문을 통해서 나무 식별자료라던지, 유전자은행, 복제나무 등에 쓰이게 될 예정이라고 하니 참 신기하면서도 기술의 발전이란 대단하네요.

2016년 6월 9일 목요일

단오날에 먹는 음식 무엇이 있을까

안녕하세요. 오늘 2016년 06월 09일은 음력 5월 5일 단오날 입니다.

단오는 예로부터 전해오는 민족고유의 날로, 이날은 강릉단오제로 부터 출발되었습니다.
강릉의 문화로부터 시작된 날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단오의 단어에서 '단'은 첫번째, '오'는 숫자 5라 하구요.
이날은 가장 혈기가 왕성한 날로서, 과거에는 큰 명절로 여기어 전국적으로 많은 축제 행사를 열었다고 합니다.

출처 : 위키백과

이날이 되면 예로부터 조상들이 여러가지 다양한 음식을 해서 먹고, 봉산탈춤, 양주별산대놀이, 씨름이라던지 그네뛰기, 청포물에 머리감기 등을 했었습니다.

오늘은 단오날에 먹는 음식 어떤것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게요.



수리취떡


수리취라는 것을 손질후, 절편으로 만들어 먹는 음식입니다.
특징은 수레바퀴 모양의 바큇살을 넣어 둥글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앵두화채


더위로 지친 입맛을 돋우고 더위를 물러가게 하는 의미로 화채를 만들어 먹었으며 앵두화채로 입맛을 돌아오게 하는데 좋은 음식이라고 하네요. 여름 더운날, 앵두화채는 대표적인 단오날에 먹는 음식으로 몸에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준치만두


단오날에 먹는 만두로 손이 많이 가는 편입니다. 원래는 담쟁이 잎을 깔고 쪄냈다고 하는데요. 편수라는 여름에 먹는 만두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밖에 많은 음식들이 있는데 수리취떡, 앵두화채, 준치만두 외에도 쑥떡, 대추, 창포주 등이 있습니다.

단오날에 먹는 음식은 몸에 좋고 좋은기운을 받는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민족고유의 명절로 내려오는 단오날, 시대가 변하면서 점차 의미를 새기는 횟수도 줄어들고 있지만 잊혀져 가는 전통풍습은 사라지지 않고 널리 기억하며 되새기는 하루로 오늘 보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2016올해 장마시작, 예년과 비슷하다고

남친과 제주도 예약인데... 이번달 말...어떻게 되려나?

제주도의 경우 2016올해 장마시작은 6월 19일 부터 20일 
남부지방은 그 뒤 6월 23일 경 장마가 시작될 예정이고 
중부지방은 6월 24에서 25일 정도 된다고 한다.

이달 말에 비가 완전 그치길 바랄뿐이고, 또한 이건 어디까지나 예측이니
그 뒤에 아니면 그 전에 올지도 모를일이다.





사실 날씨 예보라는건 예측사항일 뿐이니까.
자연의 섭리는 아무도 모르는것...



전반적으로는 6/18일부터 2016올해 장마시작 된다고 하였지만
조금씩 그 시기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그때부터 장마전선이 북상하는것.

예년보다 장마가 짧게 올거라는 예측이 있다.


2016올해 장마시작되어 장마전선이 북상하게 되면
한동안 한반도에 머무르며 비를 뿌리는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늘 마찬가지로 장마가 오고, 나중에 태풍도 오게 된다.

여름엔 그래서 홍수에 주의 하고 장마로 인한 습기 등에 대비해야하지 않나 싶다.


여름이 더우니까 한풀 꺾이는것은 좋지만 장마가 지나면 엄청 더워지니까
그에 대한 대비도 염두하는게 중요할듯 하고.

사업하는 사람이라면 요런 부분도 잘 감안하면 좋을것 같다.

2015년 8월 5일 수요일

감정의 기복

감정이 위아래로 심하게 왔다갔다 하지는 않지만

체력이 떨어지고 약하면 확실히 무슨 말이든 짜증으로 들린다.

문제는 내가 강철체력은 아니라는거... 쉽게 피로해지고 쉽게 회복된다. (쉽게 살찌고 쉽게 빠진다)

뭐 집에 있으면 밖보다 조금더 솔직하게 감정을 분출하기때문에

한달에 한번 아니면 밖에서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지없다.

늘 부모님께 미안한 마음뿐....


아래 글도 그렇고.

나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덜 엄격해지는게 젤 현명한거 같다.

그렇다고 이용당하며 살자는 아니고, 좀 더 주시하고 기민해지되, 담아두지는 말자는것이다.

차라리 무시하는게 정답인지도.



어른될람 아직도 멀었다.

착함과 순진함

나이가 서른넷인 가운데 이전에 둔감했던것들에 조금씩 센시티브 해지고 있따.
아직도 멀긴했지만...

남들의 가시와 예의없음 싸가지 오지랖들에 굉장히 둔감했던거 같은데 이상하게 머리가 남는건 독이 품어져 있어서 일까?

문득 지난날들을 떠올리면서 몸서리 쳐지는 사람들의 시선들과 편견. 관념에 맺힌 고여버린 썩은물. 흑백논리적 오류에 숨막힌다.

오지랖떨며 남 신경쓰고 참견할 시간에 자기자신들이나 챙기고 살았으면 싶네.

물론 나 또한 이런 시선 따위 무시하고 나자신에 집중하며 잘먹고 잘 살자.

2015년 7월 18일 토요일

나이따라, 계절따라, 날씨따라, 기분따라, 시간따라-

요즘은 로우하면서 거칠고 쪼금 된 노래 다 좋다.

라됴머리가 예전에도 좋았지만

요즘은 더욱 무척 많이 감기네 귀에.

무한반복...

나이스드림은 아껴들어야지.